9일 장애인대상 5강좌

10일 일반강좌 인터넷 선착순 신청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천안시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방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안시는 "시간·공간의 제약 없이 강사를 파견해 시민이 원하는 학습을 돕는 맞춤형 방문 평생학습 시스템인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수를 마친 410여명의 강사가 건강, 스포츠, 취미, 어학 등 200여개의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좌당 20시간 내에서 무료로 운영되고 강좌 종료 후에는 시에서 강사비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신청자가 원하는 곳으로, 5명 이상의 시민들이 자발적인 모임을 구성해 오는 9일 장애인대상 5강좌, 오는 10일 일반강좌 25강좌를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천안시의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지난 2010년 8월부터 실시해 2014년까지 422강좌 2,987명이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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