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택시’에 출연한 김미려가 딸 정모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미려·정성윤 부부가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뽐내는 한편, 지난 해 태어난 딸 정모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려는 ‘택시’ MC들을 맞이하며 생후 7개월 된 딸 정모아를 안고 나왔다. 큰 눈과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볼, 뽀얀 피부가 마치 깜찍한 인형 같은 모습이었다.정모아의 모습에 푹 빠진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연신 감탄했고, 김미려는 “아이 외모가 그렇게 화제 될 줄 모르고 시작한 SNS가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또한 김미려는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솔직히 보이는 얼굴은 한무 선생님이었다. 그 누구도 그 이야기를 꺼내진 않았지만 다들 동감했다”면서 “모아를 처음 안았을 때 ‘차갑다’는 느낌이었다. 차가운 온도와 내 따뜻한 온도가 만나 체온이 같아지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당시의 뭉클했던 심정을 전했다.‘택시’ 김미려 딸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김미려 딸 공개, 진짜 귀엽다”, “김미려 딸 공개, 눈이 어쩜 저렇게 크지?”, “김미려 딸 공개, 완전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미려·정성윤 부부는 지난 2013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지난해 9월 딸 정모아를 출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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