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이태임 욕설논란과 함께 그녀의 방송 출연작들도 눈총을 받고 있다.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이유가 촬영 중 예원에게 욕설을 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입수해 촬영했고 예원은 "춥지 않나. 괜찮냐"고 질문했다. 그 말에 이태임은 심한 욕을 하고 화까지 냈고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과거 이태임의 방송 출연도 덩달아 이슈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코스타리카 편 홍일점으로 합류했다.이날 이태임은 모기떼의 습격을 받고 얼굴에 모기가 물자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이때 서지석이 "남자친구가 싫어함녀 어떡하냐"고 하자 이태임은 갑자기 버럭하며 "없다니까"라고 소리를 질렀다.이태임 논란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성질 안 좋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이태임, 그럴 줄 알았다" "이태임, 예쁘면 뭐하냐. 끝났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