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 = 온라인이슈팀] 박서준이 슬픈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2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0일밖에 안 남았다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편안한 차림으로, 바닥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평소 해맑은 모습을 보이던 박서준과는 달리 슬픈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에 누리꾼들은 “킬미힐미 박서준”, “킬미힐미 박서준 무슨 일 있나”, “킬미힐미 박서준, 잘생겼다”, “킬미힐미 박서준, 왜 그래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서준이 출연중인 MBC 수목 드라마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12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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