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에 초니치(ultra-niches) 바람이 불고 있다. 부동산경기 불황을 뚫기 위해 틈새시장 안에서 또 틈새를 공략하는 것이다. 건설업게는 과거 공급량으론 없던 70~75제곱 분양물량을 전체의 10%를 처음 넘기는 등 ‘틈새 평면 분양’을 늘리고 있으며, 1인가구 및 2인가구 주택도 입주자 나이, 성별, 재산수준, 외국인 여부 등 다양한 기준에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에 주택시장에는 초니치 상품이 넘쳐나고 있다.사진 왼쪽은 1층테라스와 옥상테라스를 차별화한 청라지구 자이아파트. 사진 오른쪽은 같은평형이지만 거실 모양과 거실과 주방 사이의 여유공간 차이로 차별화한 한강센트럴자이2차.사진=이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