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마트는 경칩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본 제철을 맞는 통영 멍게와 통영 해삼을 오는 11일까지 전국 이마트를 통해 판매한다.
3~4월 딱 두 달만 맛볼 수 있는 싱싱한 활 멍게는 숙취해소, 치매방지, 노화방지, 탈모방지 등에 탁월한 효능을 자랑하며, 특히 100g 기준으로 78Kcal의 대표적인 저칼로리 수산물이다.
이마트는 멍게의 올해 양식 기후 조건이 좋아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이 지난해 대비 15% 가량 하락해 100g당 890원에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또한 같은 기간 통영 해삼도 4980원(1봉/2~4개)에 판매한다. 해삼 역시 멍게와 주 시즌이 겹쳐 초봄에 많이 찾는 대표적 건강 수산물이다.
이마트가 4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제철을 맞은 멍게와 해삼을 소개하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