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해태제과(www.ht.co.kr, 대표이사 신정훈)는 허니버터칩, 허니통통, 자가비 허니마일드 등 허니시리즈 월 매출이 2개월 연속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해태제과는 허니버터칩에 이어 올 1월 5일 출시된 허니통통과 자가비 허니마일드도 허니버터칩과 비슷한 수준의 품귀현상을 빚으며 인기제품의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해 8월 첫 선을 보인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가 계속되자 제과업계에서는 ‘허니’를 붙인 미투제품들을 앞다퉈 출시하며 인기에 편승하고 있다. 미투제품들이 잇달아 출시되었지만 원조 허니시리즈의 인기는 여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