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심각해지는 인터넷 상의 음란물을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음란물 근절 태스크포스(TF)’를 8월까지 6개월간 운영하고 필요 시 연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