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유아용품 전문 ㈜알로베베는 수유용품과 이유용품 베이비케어 전문 영국 브랜드인 키즈미(Kidsme)를 국내 공식 론칭했다.알로베베는 해외의 경쟁력 있고 우수한 품질의 유아 제품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어린이용 자전거와 킥바이크(발란스 바이크)인 런던택시바이크(London Taxi Bike) 공급처로 잘 알려진 기업이다.이번에 론칭한 키즈미는 지난 2007년에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세계 각지에 성황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이번에 (주)알로베베에서 공식으로 론칭하게 됐다. 키즈미는 실리콘 과즙망을 개발하여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과즙망에 과일을 넣으면 아이가 빨면서 과즙을 섭취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개발된 제품이다. 또 키즈미는 실리콘 과즙망 외에도 트레이닝 머그 빨대컵, 젖병, 이유식기, 이유용품, 수유용품, 베이비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BPA프리, FDA 테스트를 통과해 트렌드를 리드하는 엄마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해외 유아용품 브랜드다.국내 공식 론칭된 키즈미 제품은 전국 유아 유명 전문점과 CJMALL, GSESHOP, 롯데아이몰과 오픈마켓에서 2월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주)알로베베 관계자는 “키즈미 제품은 국내에는 해외 직구족에게 더 잘 알려져 있지만 일반 소비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유명 유아용품으로 소중한 아이를 위해 더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찾는 국내 엄마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알로베베는 이번 키즈미(Kidsme) 브랜드 공식 론칭 이외에도 오는 3월에는 일본의 유명한 크레용인 프리모모(Primomo)도 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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