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홍콩 언론이 차승원에 대해 연일 보도하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최근 홍콩 최대 유력지 ‘빈과일보(Apple Daily)’를 비롯한 ‘홍콩 경제 신문(HKET)’, 유력 트렌디 잡지 ‘East Touch’ 등은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에 관해 대서특필 했다.'빈과일보'는 '삼시세끼'를 위해 주방일을 도맡은 차승원, "저는 매우 즐기고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차승원은 주로 패셔너블하고 멋진 모습으로 대중들을 만나왔었다. 그러나 ‘삼시세끼 어촌편’을 통해 고유의 이미지를 깨버렸다"고 소개했다.또한 'East Touch'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오래된 부부의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면서 차승원의 요리실력에 대해 "앞으로 더욱 요리실력을 연마해 식당을 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또 홍콩 경제신문은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주방 아주머니로 변신'이라는 제목으로 차승원에 대해 소개했다.삼시세끼 차승원 홍콩 언론 소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차승원, 해외로 뻗어나가는 구나" "삼시세끼 차승원, 대박!" "삼시세끼 차승원, 삼시세끼 중국에 팔릴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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