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가 간다[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이영돈PD가 뺑소니 사건을 추적한다. 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온 국민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크림빵 뺑소니'와 '고라니 뺑소니'사건을 다룬다.만삭 아내의 생일을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퇴근하다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스물아홉 예비 아빠의 사연 '크림빵 뺑소니'사건. 경찰은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자 수사본부를 차려, 3명이었던 뺑소니 전담반은 29명까지 늘어났다. 수사본부가 꾸려진지 이틀 만에 결정적인 CCTV를 확보하고 이후 용의자는 자수했다. 결국 국민의 폭발적인 관심이 경찰 수사에 박차를 가하게 했고 뺑소니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다. 이에 '이영돈PD가 간다' 제작진은 또 다른 뺑소니 사건에 주목했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과 비슷한 시기에 대전에서 발생한 일명 '고라니 뺑소니' '고라니 뺑소니'사건의 유가족은 범인을 못 잡을 수 있다는 경찰의 말에 절망하고 있었다. 이 사건의 해결을 돕기 위해 현장으로 출동한 이영돈PD.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경찰 수사에 박차를 가하게 하기 위해 직접 피켓을 들고 거리를 나섰고, 동시에 현장 일대 곳곳의 CCTV를 추적해 나갔다. 결국 제작진은 한 마트 CCTV에서 발견한 용의차량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영돈PD가 간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돈PD가 간다, 오늘 꼭 봐야지" "이영돈PD가 간다, 소식만 들어도 분통터지네" "이영돈PD가 간다, 고라니 뺑소니 사건 관심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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