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백종원이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 아내 소유진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월2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정준일, AOA 초아, 김영철, 홍진영 6명이 직접 인터넷 생방송을 만들어가는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현은 초아를 밀어내고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백종원은 우승 소감으로 아내 소유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백종원은 "저 음식 사업을 하지만 맹세하고 돈을 벌라고 만드는 게 아니라 좋은 음식 어떻게 하면 싸게 할지 연구하면서 하고 있습니다."라며 "와이프하고 저하고 사랑하고 잘 살고 절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거 전혀 없습니다. 제발 와이프 좀 예뻐해 주세요.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입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하는데 생각만큼 안 되고 그렇게 안 비치는데 진심은 그게 아니니까 좋게 봐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와이프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백종원은 간짜장을 만들던 와중 "사실 시켜먹는 게 나아요." 라고 솔직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백종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진짜 훈훈하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소유진 부럽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음식하는거 다 맛있어 보였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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