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서상희 기자] ‘전설의 마녀’ 주희(김윤서 분)가 또 다시 수인(한지혜 분)을 골탕 먹일 계획을 세웠다.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연출 주성우, 극본 구현숙) 37회 방송분에서는 유명 잡지에 마법의 빵집이 소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수인이 개발한 고로쇠 빵 덕분에 마법의 빵집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다시 손님들이 많아지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고로쇠 빵 단체 주문에 이어 유명 맛집만 소개된다는 잡지에까지 마법의 빵집이 소개되자 빵집 사람들은 다들 분주해졌다.우석(하석진 분)이 복녀(고두심 분)와 통화하는 걸 엿들은 주희는 부하를 시켜 잡지 내용을 알아오라고 시켰고, 고로쇠 빵에 대해 듣게 됐다.
이어 주희는 부하에게 “고로쇠 빵 레시피 연구해서 신화 제가 메뉴로 출시하세요”라고 시켰고, 당황한 부하는 “고로쇠 빵은 이미 특허 준비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주희는 오묘한 미소를 지으며 “특허 나가기 전에 우리가 먼저 출시하면 그만이에요”라고 말해 앞으로 주희가 또 무슨 일을 꾸밀지 궁금하게 했다. 한편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펼치는 설욕전을 다룬 MBC 주말 드라마 ‘전설의 마녀’는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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