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혜련의 애칭이 밝혀졌다.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조혜련은 재혼한 남편이 자신을 바비인형이라 부른다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만들었다.‘무한도전’ 10주년 기념으로 무도 작은 잔치에 김성수, 조혜련, 윤정수, 이윤석, 표영호 등 원년멤버가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원년 멤버중의 하나인 표영호가 예능을 끊고 소통전문가로 나섰다는 말을 전하자, 다들 표영호가 제일 소통이 안 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옷은 가장 연예인같이 입고 왔다는 지적에 다들 웃음을 터트렸다.표영호는 가까운 사람과 열심히 왕래하는 것이 소통이라 했지만, 다들 표영호에게 소통을 안 한다며 난리였다. 표영호는 정준하에게 가장 섭섭하다면서 결혼하는데 연락도 안 했더라 전하며 아쉬워했고 박명수에게는 뇌를 거치지 않고 바로 말을 한다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윤석은 박명수에 대해 평가를 한 적이 있었다면서 2000년 대 초반 박명수에 대해 ‘능력은 없는 놈이 욕심만 부린다’라 전했고, 다들 속담 아니냐 말해 폭소케 했다. 조혜련은 ‘울엄마’를 했을 때 박명수가 자신을 좋아했다며 박명수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유재석은 조혜련에게 얼마전 재혼을 했는데 축하한다 전했고, 조혜련은 남편이 자신을 바비인형이라 부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정수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다며 얼마 전 파산을 당했고 요즘은 어떻게 잘 지내는지 묻는 말에 다시 방송을 시작하면서 차근차근 해 나간다 전했다.조혜련은 점점 고개를 숙이는 이윤석에게 마이크도 무겁냐며 체력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윤석은 이미지와는 달리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사실 무한도전을 할 때가 가장 아플 때였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 조혜련은 ‘아나까나’가 kbs 에서만 방송부적격이라면서 mbc 에서는 부를 수 있다며 흥에 취해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어린이집에서 일일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직접 돌보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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