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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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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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가 5월 결혼설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다. 지난 28일 안재욱과 최현주의 소속사는 한 매체 보도로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5월 결혼 보도는 명백한 오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것은 "5월 결혼은"이라는 것이다. 이미 안재욱과 최현주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함께 출연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기 때문. 당장 5월은 아니더라도 결혼 발표에 대한 언지가 느껴짐은 짐작할 수 있다.

더욱이 배우 안재욱과 최현주의 결혼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조미령의 발언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안재욱 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조미령은 "안재욱이 만나는 여자만 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며 "안재욱은 자기가 챙겨주는 사람보다 여자가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래서 연상 만나라고 했는데 죽을 뻔 했다"고 폭로해 안재욱을 당황케 한 적이 있다. 이어 조미령은 "그런데 안재욱은 매번 어린 여자들만 만났다"고 폭로해 연하 킬러임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함께 출연했다. 안재욱은 황태자 루돌프 역을, 최현주는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연인 호흡을 펼친 바 있다.이에 네티즌들은 " 안재욱- 최현주 어차피 연인사인데 그냥 결혼하면 안되나","안재욱 그냥 빨리 장가갔으면 좋겠다, 왜 안가는거야","안재욱- 최현주 어쩐지 뮤지컬에서 잘 어울린가 싶더니 연인사이는 맞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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