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인기가요' 캡쳐
사진: SBS '인기가요'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그룹 신화가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컴백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신화가 출연해 컴백 무대를 가지며 타이틀곡 ‘표적’과 수록곡 ‘Alright’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퍼포먼스로 최장수 아이돌 그룹의 위력을 뽐냈다. 이날 신화는 수록곡 ‘Alright’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의자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과거 보여 주었던 의자춤보다 더욱 성숙한 느낌으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이틀곡 ‘표적’ 무대에서는 신화의 칼군무가 빛을 발했다. 강렬한 레드 톤의 의상으로 등장한 신화는 총을 쏘는 듯한 중독성있는 안무를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신화의 12집 타이틀곡 ‘표적’은 앤드류 잭슨과 작곡팀 런던 노이즈의 공동 작품으로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셔플 댄스곡이다. 사로잡고 싶은 여자를 표적이란 단어로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인기가요’ 신화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신화, 역시 레전드 아이돌”, “‘인기가요’ 신화, 오늘 너무 멋졌다”, “‘인기가요’ 신화, 명불허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 엠버, 빅스,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1PUNCH,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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