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중전타오 웨이보
사진 : 중전타오 웨이보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홍콩 배우 관지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관지림은 지난 1981년 드라마 ‘첨첨 24시’로 데뷔해 빼어난 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듬해 19살의 어린 나이에 16세 연상의 사업가 돌연 결혼을 발표하며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관지림은 주변의 만류와 아버지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올렸으나, 연예계를 떠나고 싶었던 자신과 달리 남편이 배우 활동을 계속하길 원하며 갈등이 생겨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하기에 이르렀다. 이후 관지림은 연예계로 복귀해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 2014년 홍금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칠복성’에 출연하기도 했다.관지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지림,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 "관지림, 결혼 생할은 불행했었네", "관지림, 요즘도 작품 활동 하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관지림은 대만 부호 천타이밍 회장과 7년째 교제 중이며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