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MC스나이퍼와 감성 록밴드 몽니가 호흡을 맞춘다.MC스나이퍼 새 앨범의 타이틀곡 ‘사랑 비극 Part.1’은 최근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감성록 밴드 몽니가 피쳐링에 참여했다. 몽니는 2005년 ‘소나기’로 데뷔한 혼성 4인조 모던 록밴드로, MC스나이퍼의 적극적인 구애로 두팀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 MC스나이퍼는 몽니의 간결하고 동화 같은 사운드,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에 매료되어 피쳐링 작업을 의뢰했으며, 몽니는 설 연휴까지 반납하며 녹음에 임해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사랑비극 Part.1’은 가스펠 계의 대명사 커크 플랭클린 ‘Don't Cry’을 샘플클리어한 곡이다. MC스나이퍼만의 느낌으로 재해석된 ‘사랑비극 Part.1’에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MC스나이퍼는 "망설임 없이 흔쾌히 허락을 해줘서 고마웠고 설 연휴에 녹음을 해주셔서 더욱 놀라웠다.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하다. 조만간 앨범 나오면 소주 한 잔 사야겠다"고 몽니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MC스나이퍼 몽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C스나이퍼 몽니, 노래 기대된다”, “MC스나이퍼 몽니, 몽니 음악 좋더라”, “MC스나이퍼 몽니, 무대에서 같이 서는 모습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C스나이퍼의 디지털 싱글 ‘사랑 비극’은 3월 2일 PART.1과 PART.2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되며, 27일 오전 유투브 공식 채널과 공식 SNS에 2차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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