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5년 3월 첫째주(3월 2일부터 6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5건(1조 200억원) 증가한 총 40건(1조 73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 25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480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800억원, 차환자금 6000억원, 시설자금 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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