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권나무가 오는 3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지난해 5월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프로젝트 ‘헬로루키’에 선정된 권나무는 서울과 경남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여오다 같은 해 11월 첫 정규앨범 ‘그림’을 발매했다. 그는 지난 26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포크 노래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예매는 링크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1ScL8FFJ2sUIbq53JEI8HrVjPo3eS70DcbKLitvZUHIo/viewfor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5000원, 현매 3만원이다. 싱어송라이터 김정균(a.k.a 김거지)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