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서울시교육청 산하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4~26일 올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 대상 학생ㆍ학부모 45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위한 ‘두근두근, 나도 이제 학교가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입학 전 갖춰야 하는 기본적인 학습 경험, 학교생활 체험 기회를, 학부모들에게는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센터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 중대초등학교 1학년 교실ㆍ시설을 이용해 초등학교 시설 참관ㆍ적응 훈련, 학교생활 체험활동, 학부모 교육이 동시에 이뤄진다. 아울러 부모님과 함께 하는 공예, 제과ㆍ제빵 등 수업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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