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화멤버들의 기행에 가까운 에피소드들이 전해졌다.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신화멤버들은 승부욕이 많고 숙소에서는 거의 벗고 지냈다면서 전진이 알몸으로 헤드스핀을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제동은 신화 17년 동안 지각을 해서 그렇게 많이 했다더라 물었고, 김동완은 30분에서 1시간까지 늦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플라이투더스카이가 한 피디로부터 “니네가 신화야!” 라는 꾸중을 들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전진은 예전과 비교하면 좋았다가 나쁜 경우는 많이 봤어도 자신들의 경우 안 좋았다가 좋아지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은 누드집을 찍기 전 묘한 오기가 발동했다며 멤버들 또한 찬성했다 전했다.에릭은 언제 한 번 여섯 명이 발가벗고 뛰어다니겠냐며 그때의 누드집을 찍는 심정을 전했고, 에릭은 하루 종일 벗고 다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전라에 이경규는 저러다 벌레가 달려들 거라 걱정했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민우는 한 번은 재미있는 분위기가 됐다며 가벼운 복장으로 댄스를 추다가 하나씩 벗게 되더라며 갑자기 전진이 헤드스핀을 헬멧만 쓰고 알몸으로 돌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멤버들끼리 묘한 승부욕이 생겨 그렇다며 해명했다.이경규는 멤버들의 승부욕이 얼마나 강한지 기왓장 깨기를 제안했고, 신화 최고의 승부욕 왕을 가릴 시간이었다. 먼저 신혜성이 나섰고, 킥복싱을 하면서 기왓장 10장 격파에 나섰다. 이때 성유리가 힘내라며 애교를 보였고 10장을 싹쓸이 격파했다.김제동은 이럴 때 강호동같으면 무슨 말을 했을 것 같냔 말에 이민우는 “언빌리버블”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혜성이 10장을 다 깬 와중에 다른 멤버들의 부담감은 높아져갔고 12장 격파에 나선 앤디는 장갑 2장을 꼈다.앤디는 잠깐 기왓장의 강도만 보려고 살짝 쳤다가 멤버들의 끝났다는 말에 허무하게 물러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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