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글로벌 해운기업 리스크관리’과정을 오는 4월 14일부터 개설하고 3월 1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글로벌 해운기업의 운영리스크를 점검하고,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법론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4일 (16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리스크관리 사례 분석을 통한 실무능력 제고와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법론을 습득하여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4월 14일부터 23일까지이며, 주 교육대상자는 글로벌 해운기업 자금관련 업무 종사자, 금융투자회사 자금조달 관련 업무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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