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이상 초등학생 동반 가족 대상
쿠키클레이로 만드는 '쿠키 속 달콤한 유물이야기'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인천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3월 14일 4시 부터 16시 까지 아동도서실 및 전시실에서 가족체험프로그램 '쿠키 속 달콤한 유물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쿠키클레이를 이용해 선사시대 유물을 쿠키로 만들어 보며 선사시대와 선사시대 유물에 대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프로그램 참가대상은 6세 이상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 5팀(20명 내외)이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나, 재료비 1인당 5,000원은 개별 부담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24일부터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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