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린'이 설연휴기간동안 지상파3가 방송한 설특선 영화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 1위를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한 KBS2 '역린'(감독 이재규)이 전국 기준 1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비해 SBS '수상한그녀'가 9.3%, KBS2 '끝까지간다'가 8.8%, KBS2 '아이언맨3' 7.6%, KBS2 '댄싱퀸'6.0% 등 타사 설연휴 영화들은 '역린'을 넘지못했다.
영화 '역린'은 용의 거꾸로난 비닐을 뜻하는 용어로 왕의 노여움을 의미. 정조의 암살을 둘러싼 24시간을 그렸다. 배우 현빈이 첫 사극작품에 도전해 화제를 끈 바가 있다. .
황연진 이슈팀기자 /kd9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