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직장인의 연말정산은 대개 국세청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가 오픈되는 1월 시작되어 개인별 소득공제신고서 작성과 인사부서 검토/지급조서 제출․신고에 따라 2월경 마무리 된다.일반적으로 2월 28일까지 국세청에 지급조서를 제출․신고하면 연말정산이 끝난 것으로 보지만 실제로 연말정산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근로소득세 연말정산분의 총 보수액을 기준으로 건강보험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이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연말정산을 3월중 요청하기 때문이다.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신규입사자, 휴직자 등에 대한 4대보험 연말정산 절차는 예민하고 까다로운 작업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연말정산 전체 절차는 매년 12월에서 3월까지 이어져 인사부서에서 이 기간이 연말정산 대란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올해는 소득세법 개정안에 따른 연말정산 소급/환급/재정산 등이 4월 이후 6월까지 진행 될 예정이어서 연중 절반 이상은 연말정산 업무에 투입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인사부서의 핵심 업무는 연말정산이 아니다. 채용, 조직관리, 인재 발굴, 직무교육, 성과관리, 보상체계 확립, 조직문화 확산 등이 주요 업무라 할 수 있다. 연말정산 때문에 그야말로 인사부서는 본연의 업무에 전혀 손을 댈 수 없는 처지에 놓여 버리게 된 셈이다.이러한 연말정산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대행해 주는 회사가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급여아웃소싱 전문기업 (주)월급날이다.급여아웃소싱 서비스란 근로소득자에 대한 급여계산, 원천세 신고, 4대보험 신고, 연말정산, 급여지급 업무를 포함하고 있다. 급여아웃소싱 서비스를 받게 되면, 급여계산뿐 아니라 원천세 신고, 4대보험 신고 등을 모두 대행하게 되므로 인사부서에서는 월 1회 검토만 하면 된다.매년 진행하는 연말정산 서비스 또한 급여아웃소싱 서비스 업무영역에 포함되어 있으며 올해 이미 8만 명이 (주)월급날의 편리한 연말정산을 이용했을 정도로 서비스 인지도가 높다.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통해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이 끝나게 되면 (주)월급날의 4대보험팀에서는 각 기업별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보수총액 신고를 통해 4대보험 연말정산 작업에 착수하게 된다. 이 또한 급여아웃소싱 서비스 업무영역에 포함된다. 연말정산 아웃소싱 서비스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4대보험 연말정산 서비스는 제외되어 있다. 하지만 (주)월급날의 급여아웃소싱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모든 연말정산 서비스가 업무영역에 포함된다.점점 더 복잡해지는 연말정산에 대한 인사부서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급여아웃소싱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시점이다.홈페이지: www.payday.co.kr 블로그 http://blog.naver.com/payday_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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