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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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맹독을 지닌 바다의 무법자, 줄무늬 바다뱀이 자고 있던 병만족을 습격했다.20일 밤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수면 중 줄무늬 바다뱀의 습격을 받는 병만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줄무늬 바다뱀은 맹독을 가지고 있어 경계해야 할 종으로, 이 독이 몸에 퍼지면 호흡기및 골격 근육을 마비시켜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대상으로 알려졌다.이날 배고픔에 일찍 눈을 뜬 손호준과 바로는 바다뱀이 자고 있던 류담 쪽으로 가는 것을 발견했고, 서둘러 류담을 흔들어 깨웠다.이에 류담이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켜 잠자리를 정리하고 있던 그 때, 거대한 크기의 줄무늬 바다뱀이 스멀스멀 올라와 류담이 자고 있던 자리까지 침범했다. 조금만 늦게 일어났다면 줄무늬 바다뱀에게 공격당할 수도 있었던 일촉즉발의 상황. 줄무늬 바다뱀은 계속해서 류담의 옷가지까지 기어 와 검은 혀를 날름거려 소름돋는 상황을 연출했다. 이를 본 류담은 “저 독이 내 옷에 묻는 건 아니겠지?”라고 아찔했던 순간에 대해 밝혔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류담 큰일날 뻔”, “정글의 법칙, 줄무늬 바다뱀 무섭다”, “정글의 법칙, 정글 멤버 모두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는 20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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