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아육대'
사진 : MBC '아육대'

구하라 아육대[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구하라 ‘아육대’ 육상 60m 여자 예선 기록이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육상 60m 여자 예선을 1위로 통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하라의 ‘아육대’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었으나 지난 2009년 추석특집 ‘달콤한 걸’에서 뛰어난 달리기 실력으로 ‘구사인볼트’라는 별명을 얻었던바 이번 기록에도 기대를 모았다. 구하라는 김재경(레인보우), 나나(애프터스쿨), 초아(AOA), 유라(걸스데이), 민(미쓰에이)와 함께한 예선 4조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다른 선수들을 앞지르며 1위로 골인했다. 구하라는 9.33의 기록을 세웠고, 중계진은 "굉장히 빠르다. 나나가 따라가다가 구하라가 너무 빨라서 포기했다. 새로운 다크호스가 등장했다"며 구하라를 주목했다. 누리꾼들은 “구하라 ‘아육대’” “구하라 ‘아육대’ 대박이다” “구하라 ‘아육대’ 장난 아니네” “구하라 ‘아육대’ 엄청 빨라” “구하라 ‘아육대’ 이렇게 잘 뛰다니” “구하라 ‘아육대’ 결승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2부는 오늘(20일) 오후 5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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