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제품 램시마의 해외시장 성공 가능성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은 코스닥시장에서 2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17%(4000원)오른 6먼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램시마는 2012년 4분기 점유율 1%에서 2014년 4분기 점유율이 약 25% 수준으로 급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에서 현저히 뒤지는 램시마의 국내 시장에서의 약진은 결국 높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 때문으로 그만큼 유럽, 미국, 일본등 주요 시장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