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윤석이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MBC일밤 ‘애니멀즈-유치원에 간 강아지’에 출연 중인 윤석이가 개성 있는 마스크와 순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깜찍한 모습이 담긴 장면이 포착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석이는 노란색 공사장 헬멧을 쓰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윤석이표 귀여운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며 어린이집 한 번 가본 적 없는 윤석이는 생애 처음 강아지를 보게 된 것으로 공포감을 느끼는가 하면 울음을 터트리는 등 귀여운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과연 윤석이는 강아지와 친해지기 특훈을 통해 이번 주 방송에서 짝궁 강아지 ‘만두’와 절친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치원에 간 강아지’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 작곡가 돈스파이크, M.I.B 강남이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이들과 6마리의 강아지들을 돌보는 동물 교감 예능 프로그램이다. MBC 예능 ‘일밤-애니멀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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