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밴드 이츠에(Itsue)가 두 번째 미니앨범 ‘투나잇, 앱솔루트리(Tonight, Absolutely)’를 국내 발매했다.

이츠에는 바바(베이스), 요시다(드럼), 미즈키(보컬), 쿠지(기타)를 멤버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10년 9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셀프 타이틀로 두 장의 앨범 두 장을 발표한 이츠에는 2012년 자신들의 레이블을 설립한 뒤 첫 번째 미니앨범 ‘이쿠츠모노에’를 내놓으며 첫 번째 라이브 투어를 거쳐 도쿄, 나고야, 오사카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밤’을 주제로 만든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니마퍼러(Nemophila)’를 비롯해 ‘컨페션(Confession)’, ‘에피소드(Episode)’, ‘헬릭스(Helix)’, ‘왈츠(Waltz)’, ‘굿나잇(Good Night)’ 등 9곡이 수록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