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시청률 20%를 넘기며 선전했지만 이전드라마가 줄곧 지키던 주말극 1위 자리는 '전설의 마녀'에 내주었다. 주말극 2위.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KBS2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극본 최현경)이 전국기준 2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1일 지난 첫방송에서 24.4%를 기록한 시청률 보다 1% 높은 수치.
이날 방송에서 지완(이준혁 분)과 현도(이상엽 분)는 결국 면접을 함께 보게 되고 지완은 부친의 회사이지만 자신의 실력을 있는 그대로 인정 받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진이(정재순 분)는 은수(채수빈 분)의 성을 바꾸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하자고 제안, 보는이들읙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주말극 '파랑새의 집'은 주말극 1인자의 자리를 '전설의 마녀'에게 내줘서 선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1위를 기록한 '전설의 마녀'는 28.9%를 기록, 전작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황연진 이슈팀기자 /kd9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