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사진 : 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정우[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삼시세끼’ 정우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 말미에 공개된 ‘삼시세끼’ 정우의 예고 모습이 화제에 올랐다. 정우가 환한 미소와 함께 만재도에 등장하자 손호준은 환대하며 “저보다 일을 잘 하시니까”라고 든든해했다. 정우는 시원시원한 대답과 함께 당당히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외쳤지만 허당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는 아궁이 멀리서 부채질을 하며 허당스러움을 과시하더니 가까이서 부채질을 할 때도 “안돼 안돼 그렇게 해서 되지도 않아”라는 핀잔을 들어 주눅이 들기 시작했다. 또 설거지를 할 때도 양파를 썰 때도 2% 부족한 모습으로 형들에게 폭풍 구박을 당하기 일쑤였다. 정우와 손호준은 나란히 앉아 똑같은 표정으로 멍하게 앉아 있어 허당 형제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게 했다. ‘삼시세끼’ 정우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정우” “‘삼시세끼’ 정우 완전 기대 중” “‘삼시세끼’ 정우 드디어 오늘” “‘삼시세끼’ 정우 대박이다” “‘삼시세끼’ 정우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우가 등장하는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늘(20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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