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미선이 부끄러워했다.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박미선은 시도때도 없이 나서는 이봉원이 눈에 띄자 부끄러워하며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다.장위안은 중국어 사투리가 부산처럼 세다면서 처음 들은 사람은 기분이 안 좋게 들릴 수도 있다며 직접 표준어와 사투리를 재연했다. 박미선은 완전 다르다면서 놀라워했고, 장위안은 중국 사람들이 말할 때 항상 크게 얘기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며 그렇지 않으면 예의가 아닌 것 같다 전했다.장위안은 작은 목소리로 인사하면 기분이 안 좋다고 생각한다 설명했고, 유재석은 자꾸만 설명하는 이봉원에게 중국에서 직접 살다온 장위안이 있다며 이봉원을 나무랐고, 박미선은 부끄러워했다.한편 조세호는 중국에서 실수했나 싶을 정도로 억양이 센 말을 들었지만, 정말 열정적으로 잘 했다는 말이었다 전해 mc들로부터 타박을 받았다. 장위안은 직접 중국어 재연을 해보였고, 누가 들어도 칭찬같다며 조세호의 허언증이 불거져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번에는 조금 격하게 칭찬해 달라 부탁했고, 장위안의 발음이 아까보다는 억센 듯 했지만 여전히 부드러웠다. 박은혜는 통역하는 분이 조세호의 기분이 나쁠까봐 중간에서 걸러 통역한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장위안은 유재석의 부탁으로 조세호에게 “이거 뭐하는 친구야!?” 라는 말을 중국어로 했고, 조세호는 혹시 뭐라고 한 거냐 물었다. 조세호는 중국에서 들었던 바로 그 말임을 생각했고 깊은 깨달음을 얻어 폭소케 했다.한편 박명수는 중국은 정말 다양한 음식이 있다 말했고, 이영아는 불가사리까지 먹어봤다며 굉장히 독특했던 경험을 전했다. 장위안은 음식 먹는 것은 문화의 차이일 뿐이라면서 민족마다 다양한 음식문화를 설명했다.장위안은 한족은 평범하게 먹고 다른 민족은 쥐, 고양이, 벌레 등을 먹기도 한다면서 ‘왕푸징’거리에서 현지인은 벌레음식을 잘 먹지 않고 관광객들 위주로 판매한다 설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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