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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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고 포근[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전국 날씨 소식이 화제다. 설 연휴 셋째날인 오늘(20일) 전국이 맑고 포근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이날 낮 기온이 10도 안팎을 웃돌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전국은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관측했다. 기상청은 21일까지 찬 공기가 상층에서 내려오지 못하면서 큰 추위 없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당분간 대륙의 찬 공기가 남하하지 못하면서 큰 추위 없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일 전망이며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허나 21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아침에 전라남도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이 비는 오후에 그 밖의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누리꾼들은 “전국 맑고 포근” “전국 맑고 포근 왜 내일 비와” “전국 맑고 포근 오늘 즐겨야지” “전국 맑고 포근 따뜻하니 좋다” “전국 맑고 포근 신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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