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설 연휴가 끝나가면서 남은 명절 음식을 활용한 갖가지 요리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온가족이 다모여 풍성한 식사를 하고 나면 많은 양의 명절 음식이 남게 마련이다.가장 많이 남는 대표적인 음식들인 나물, 전, 잡채로 다양한 응용요리를 만들 수 있다.▲잡채남은 잡채를 유부 안에 쏙 넣어 전골로 끓일 수도 있고 잡채 위에 피자치즈를 뿌려 오븐에 넣고 조리하면 그라탕으로 변신한다.▲전먹다 남은 전을 모두 넣어 멸치 육수(쇠고기 육수), 무, 배추와 함께 끓이면 시원한 모둠전 전골이 완성된다. 기름진 명절음식으로 더부룩해진 속을 달래기에 적당하다.▲나물각종 나물들은 김밥에 넣어먹거나 녹두전, 김치전 등의 반죽 재료로 사용하면 좋다.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은 명절음식 활용법, 쉽네" "남은 명절음식 활용법 나도 해봐야지" "남은 명절음식 활용법 남은 떡은 어떻게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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