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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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에서 설날을 맞아 ‘무도큰잔치’를 준비했다.MBC ‘무한도전’의 ‘무도큰잔치’는 설특집 아이템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모두 한자리에 모여 명절맞이 즐거운 잔치 한마당을 연다.가수, 배우, 코미디언, 스포츠스타, 모델, 방송인 등 분야를 막론한 13명의 예능 새내기와 예능 베테랑들이 댄스신고식과 게임을 통해 각양각색의 예능감을 뽐낸다. 그간 예능에서 보기 어려웠던 전 농구선수 현주엽, 배우 박혁권 등 예능 새내기들의 활약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예능 새내기들은 수줍게 등장했지만 점차 분위기에 적응하며 예측불허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예기치 못한 웃음을 선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명절맞이 잔치답게 쉽고 즐거운 게임들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돌입하자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무한도전’ 단골손님부터 예능 대세까지, 예능 베테랑들도 끼를 한층 더 발휘했다. 멤버들과의 케미와 몸 사리지 않는 개그로 잔치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무도큰잔치, 오늘 본방 사수”, “무한도전 무도큰잔치, 기다렸다”, “무한도전 무도큰잔치,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설날특집 ‘무도큰잔치’는 2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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