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가 설 연휴를 맞아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의 제작 뒷 이야기를 공개한다.
지난 13일 MBC가 공개한 설 연휴 편성표에 따르면 설 연휴 첫날인 지난 18일 오전 9시 30분 ‘무한도전 토토가’ 편이 재방송됐다.
20일 오후 8시 40분부터는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가 방송된다.
이어 오는 21일 오전 12시 35분부터는 ‘토토가 무편집 공연실황’이 공개된다.
‘무편집 공연실황’은 ‘토토가’에 출연한 터보·김현정·SES·쿨·소찬휘·지누션·조성모·이정현·엄정화·김건모의 공연을 편집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MBC는 “그간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무한도전’ 제작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무한도전’의 제작 노하우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내레이션은 소지섭이 맡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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