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TS' 식구들이 새해 인사영상을 공개했다.16일 TS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힙합 듀오 언터쳐블과 걸그룹 시크릿, 소나무와 배우 한수연의 모습이 담긴 설 인사영상을 게시했다. 먼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신인 소나무는 “저희 소나무가 ‘Deja Vu(데자뷰)’로 데뷔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라며 자축의 박수를 보냈다.이어 “저희 소나무 초심 잃지 않고 최고의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테니, 소나무와 함께해 주실 거죠? 이번 설날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고 곧 다시 만나요”라는 새해 인사로 삼촌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멋진 수트를 입고 ‘힙합 듀오’로 변신한 언터쳐블은 “풍성한 설날 보내시고, 가족 분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며 새해 인사와 함께 현재 새로운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슬리피는 얼마 전 MBC ‘일밤-진짜 사나이’ 2기 멤버로 입대해 숨겨온 끼를 아낌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배우 한수연은 “저도 올해는 좋은 작품으로 자주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취하시고 건강하세요”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알렸다. 한수연은 최근 tvN 드라마 ‘일리있는 사랑’에서 엄태웅의 첫 사랑 역할로 열연을 펼친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마지막으로 걸그룹 시크릿은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라며 유쾌한 새해 인사와 함께 “2015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이다. 여러분들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저희 시크릿도 2015년을 알차게 보내도록 더 열심히 활동할 테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라며 귀여운 손 인사를 보냈다. 한편, 지난해 TS엔터테인먼트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필두로 공연, 가요/오락 프로그램, 드라마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섭렵하며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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