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 = 이진아 기자] 장위안이 탄생일화를 밝혔다.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3회는 초기 멤버였던 영국의 제임스후퍼가 출연해 G12와 함께 “힘든 여행은 다 해봤지만 가족 여행이 제일 힘들어 피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알베르토는 어릴때부터 형 동생과 가족여행을 많이 했다며, 지금도 1년마다 이탈리아로 돌아갈때 너무 아쉬워서 가족과 여러군데 여행을 한다고 말했다.이어 장위안은 자신의 부모님의 신혼여행 일화를 전했다. 장위안은 “부모님은 신혼여행을 상하이로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상하이 사람들은 다른 지방 사람들 무시하는게 있는데, 자신의 고향 사람들은 사투리가 조금 촌스러워서 많이 무시를 당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위안은 신혼여행에서 모르는 사람과 부딪쳐 엄마가 울었고, 무술을 배운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 "너 내려"라고 했으나, 그 사람은 내리지 않고 허허벌판에 어머니와 아버지만 남겨졌다고 황당한 일화를 전했다.

또한 장위안은 "거기서 내가 탄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혀 G12와 MC들의 환호를 받았다.한편 이날 깜짝등장한 제임스 후퍼는 가장 보고싶었던 멤버로 독일의 다니엘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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