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 = 이진아 기자] 일본의 타쿠야가 일본의 칠판아트에 대해 언급했다,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3회는 초기 멤버였던 영국의 제임스후퍼가 출연해 G12와 함께 “힘든 여행은 다 해봤지만 가족 여행이 제일 힘들어 피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타쿠야는 이슈를 전하면서 말을 더듬어 성시경 의장으로부터 꾸중을 받았다. 두번의 도전 끝에 타쿠야는 자연스럽게 이슈를 전달 할 수 있었다.타쿠야는 일본의 ‘늦었슈’로 졸업을 앞둔 일본의 여고생이 칠판에 ‘겨울왕국’ 그림을 그려 화제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 그림을 직접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겨울왕국의 엘사의 뒷모습과 겨울왕국의 배경이 그려져 있었다. G12는 디테일한 이 그림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프랑스의 로빈은 엘사의 빛을 가리키며 “이건 어떻게 한거에요?”라고 물었다.

한편 이날, 타쿠야는 일본의 졸업식 문화로 좋아하는 이성에게 교복의 두번째 단추를 준다고 밝혔다. 또한 타쿠야는 자기도 다른 여자가 달라고 해서 줬다고 말하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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