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명절 스트레스 1위가 화제에 올랐다.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방미디어가 광주지역 주부 2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명절 스트레스 1위로 ‘세뱃돈 및 설 선물비용’이 올랐다. 이어 2위는 ‘음식 장만’, 3위는 ‘친척들의 덕담과 비교’가 차지했다. 또 음식 장만부터 차례상 차리기, 설거지까지 온종일 이어지는 가사일을 남편이 도와주느냐는 질문엔 절반이 넘는 54%의 주부가 ‘아니다’고 답했으며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가사일을 돕는 남편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 주부 중 남편이 가사일을 돕는다고 답한 비율은 60%가 넘었으나 40~50대 주부들의 응답률은 고작 40%에 그쳤다. 반면 ‘도와준다’고 답한 전체 46%의 주부는 남편들이 ‘설거지(18%)’, ‘차례상 차리기(13%)’, ‘자녀돌보기(9%)’ 등을 돕는다고 응답했다. ‘주부들이 설 명절에 가장 하고 싶은 일’을 묻는 질문에는가장 많은 주부가 ‘나홀로 휴식’(36.5%)을 선택했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32.5%)는 응답도 상당수를 차지했다. 이어 ‘잠자기’(13%)`와 ‘TVㆍ영화 보기’(12%)도 두 자릿수 응답률을 보였다.명절 스트레스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명절 스트레스 1위” “명절 스트레스 1위 역시 돈이 문제지” “명절 스트레스 1위 부자됐으면 좋겠다” “명절 스트레스 1위 다들 힘내세요” “명절 스트레스 1위 팍팍하다” “명절 스트레스 1위 에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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