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비정상회담’ 줄리안 퀸타르트가 제임스 후퍼를 향한 진한 그리움을 드러냈다.17일 줄리안 퀸타르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재 JTBC ‘비정상회담’에 G12로 출연 중인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장위안, 줄리안 퀸타르트, 알베르토 몬디, 테라다 타쿠야,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니, 다니엘 린데만, 벨랴코프 일리야, 블레어 윌리엄스, 수잔 샤키야와 함께 4회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던 제임스 후퍼가 함께 한 모습이다.사진 속 ‘비정상회담’ 출연진들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장난도 걸고 스킨십도 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줄리안은 사진과 함께 제임스 후퍼를 향해 “we missed you!!(우린 네가 그리워!!)”라는 글을 남겨 그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제임스 후퍼가 일일 비정상으로 깜짝 등장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여전한 말솜씨로 단번에 분위기를 장악한 제임스는 ‘비정상회담’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말해 그의 후임으로 들어온 다니엘 린데만을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완전 반가웠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끝나고 저런 사진도 찍었구나”,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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