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합류한다.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팀은 지난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그리스로 출국했다.
이날 인천공항에는 기존 멤버인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을 비롯해 최지우가 새로운 멤버로 등장했다.
이후 16일 제작진은 ‘꽃보다 할배’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그리스 여행을 떠나기 전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캐쥬얼한 차림으로 여행을 준비했고, 이서진은 최지우의 등장에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최지우가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다”면서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된 것”이라고 최지우의 섭외배경을 전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출연진은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25일 귀국한다. 현재 방송중인 ‘삼시세끼-어촌편’의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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