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SNL 코리아 리아/ 사진: tvN 'SNL 코리아' 영상캡처SNL 코리아 리아‘SNL 코리아’의 새 크루로 합류한 리아가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리아는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6’(이하 SNL 코리아) 첫 회에서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리아는 능수능란한 영어 솜씨와 능숙한 진행으로 첫 방송부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또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리아는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는데, 모델을 방불케 하는 178㎝ 늘씬 몸매는 시청자들의 눈동장을 찍기에 부족함이 없었다.리아는 2005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 골든벨’의 ‘스피드 잉글리쉬’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꼬마스타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무지고 당찬 이미지의 꼬마였던 리아가 ‘SNL 코리아 시즌6’ 출연에 성숙해진 외모를 과시하자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방송 직후 SNL코리아 리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NL코리아 리아, 저렇게나 컸다니” “SNL코리아 리아, 스타골든벨 시절 모습이 남아있어” “SNL코리아 리아, 정말 예쁘게 잘 자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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