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이래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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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가족끼리 왜이래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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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이래 방송캡처손담비를 위해 견미리가 나섰다.2월 15일 방송된 KBS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마지막 회에서는 권효진(손담비)가 권기찬(김일우)-허양금(견미리)과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권효진(손담비)은 친정 집을 찾아가 차순봉(유동근)의 마지막 소원이 가족노래자랑이란 사실을 알리며 한숨을 쉬었다.이에 허양금(견미리)는 “참. 니네 시아버지도 취향 참 독특하시다. 이와 중에 가족노래자랑이라니?”라며 맞장구쳤고, 권효진(손담비)은 “내말이 나 춤도 못 추고 노래도 못 부르는데”라며 울먹였다.이에 허양금(견미리)은 “그러게 다른 건 다 날 닮았는데 그건 네니 아빠 쪽을 닮아서. 할 수 없다. 차선생(윤박)한테 부르라고 해라”라고 대답했다.이에 권효진(손담비)은 “강재씨가 과연 부를까. 나 한 번도 강재씨 노래 부르는 거 못 봤는데 정말 부를까”라며 궁금해 했다.

▲가족끼리 왜이래 방송캡처그러자 옆에 있던 권기찬(김일우)은 “꿈들 깨. 그 녀석 음치야. 내가 예전 단합대회에서 본 적 있었는데.. 아이구~ 꽝이야. 꽝”이라며 웃음을 지었다.이에 권효진(손담비)은 “아, 정말 어떡하냐 답이 없잖아”라고 걱정했고, 허양금(견미리)이 보다 못해 “그럼 엄마라도 도와줄까? 얘 엄마 무용과 출신이잖아”라며 몸을 흔들었다.그러자 권기찬(김일우)는 “점잖지 못하게 그런 건 내 앞에서만 하라고. 사돈네 식구들 다 보는 앞에서 품위 떨어지게”라며 반대했다.이에 허양금(견미리)은 “딸 위해서 잠시 엄마 품위 따윈 잠시 내려놔야 하지 않겠냐”라며 “아우 아우~”소리를 지르며 막춤을 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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