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무한도전을 통해 근황을 전한 김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무한도전’ 21일 방송에서는 설 특집 아이템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멤버들과 한 자리에 모여 명절맞이 즐거운 잔치 한마당을 연 가운데 김진이 출연해 그간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은 10년 전 로봇연기 창시자로 소개된 김진은 과거 MBC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해 어색한 연기로 큰 인기를 끌었다.MBC에서 1996년 10월 21일부터 1999년 5월 21일까지 방송된 최초의 청춘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김진은 조연으로 출연했으나, 임창정 하차 후 남자 셋으로 합류해 원조 로봇연기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김진 무한도전 로봇연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김진 무한도전 로봇연기 창시자 정말 웃긴다', " 김진 무한도전 로봇연기, 장수원의 선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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