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하선이 불타는 복수전을 펼쳤다.22일 방송될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멤버들을 포함한 여군 후보생들의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불꽃 튀는 봉격투 난타전이 그려진다. 지난 15일 방송 말미, 맏언니 김지영은 동생들의 응원에 힘입어 봉격투 첫 대결에 나섰으나 무려 20살 차이 나는 딸 나이 또래의 후보생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대결에서 참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맏언니의 복수를 위해 태권도 단증에 운동선수 출신까지 어마어마한 경력을 가진 상대방에게 겁 없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무엇보다 굴욕패를 당하는 전우들을 바라보던 대령의 손녀 박하선은 악바리 정신으로 불타는 복수전에 나섰다. 시작 전 부터 두 사람의 기싸움은 팽팽했고, 이어 박하선은 경기에 임하는 각오로 “다 죽었습니다!”며 승부욕을 불태운 반면 상대편은 “울지나 마십쇼”라고 패기 넘치는 말투로 긴장감을 더했다. 예상 밖의 치열한 경기가 이어지고 서로 쉴 틈 없이 공격을 주고 받으며 막상막하 대결을 펼친 가운데 다른 멤버들은 박하선의 승리를 위해 열혈 응원을 펼친 것으로 전해지면서 최종 승리는 어느 팀에게 돌아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편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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