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에서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설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는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 비하인드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초 여섯 멤버가 모두 함께 시작한 ‘토토가’는 2인 3조 체제로 섭외를 진행했으나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인해 하차하자 멤버들은 패닉에 빠진 상황. 5인 체제로 진행되는 녹화에 멤버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허나 노홍철의 하차로 인해 현재의 ‘토토가’ 모습을 완성해낼 수 있었다. 노홍철 녹화분을 폐기하고 재녹화를 하게 되며 그동안 섭외가 어려웠던 슈와 김정남 등이 합류하게 된 것. 하하는 “신께서 다 채워주는 것 같다. 통편집을 하고 다시 채워야 하는 순간이 왔는데 다른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또 다른 방향으로 이어지는 것이 참 신기하더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인생이 참 묘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김종국 분량은 재밌어서 아쉬워했던 분량이다. 그런데 김정남, 슈가 섭외됐다. 가정은 무의미하지만 그 녀석 사건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됐다”고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전화위복이 이런건가”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그 녀석은 괘씸하다”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그래도 재밌어서 다행”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제작진 멤버들 고생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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