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리뷰스타=최보영기자]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되었다.지난 16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완벽한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돼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완벽한 남자를 만나 여왕처럼 사는 여자스타 1위에 선정됐다. 최정윤은 재계서열 44위인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다.2위는 배우 엄지원이 차지했다. 2012년 소설가 정이현의 소개로 건축과 오영욱과 만난 엄지원 지난해 5월 결혼했다.3위는 탤런트 이세은으로 이세은은 3살 연하의 예비 남편은 국내 30위권에 꼽히는 B증권 오너가 자제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5위에는 지난해 10월 S산업 CEO의 아들 인교진과 결혼한 소이현이 랭크되었으며 6위에는 지난 1월 국회의원 김상민과 결혼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뽑혔다.누리꾼들은 "최정윤이 명단공개 1위야?" "최정윤 대박" "최정윤 진짜 예쁘니까" "소이현이 제일 부러워"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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